개취로 첫주가 제일 나았던듯
1화에 ?????? 연속이던 내용들이 2화에 주욱 풀리면서 오오 이거지!! 했는데 3화부터 그냥 내내 소소함....
물론 내용이 없는 건 아님. 둘째네 연애진행도 궁금하고 할머니 치매얘기도 있고
근데 하란이 너무 급격히 쉽게 바뀌는 거도 같고 메인쪽이 그냥저냥임.... 뭔가 연기자체의 흡입력이나 배우들 화면장악력도 없는 거 같은게 계속 딴짓하게 됨... 이게 대본문제인건지 연기문제인건지
화면 이쁘고 이성경 의상보는 맛 있고 그런 잔재미는 있는데 그냥 틀어놓고 딴거하게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