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역할을 고윤정이 했으면 좋았겠다 - 노노
지수가 역할에 맞지 않는다 - 노노
그냥.
계속 가상 현실 설정이 바뀌면서 로판 재질, 판타지 재질, 이런 상황에 따른 헤어, 의상 예쁜거 보니까 사랑통역에서 고윤정이 생각남.
사랑통역은 정말 눈호강 드라마였다고 생각해서.
배경으로 나온 풍경, 도시도 눈호강이었지만!
무엇보다!
계속 바뀌는 고윤정의 아름다운 의상을 보는 것도 너무너무 좋았거든.
의상이 도시마다 장면마다 바뀌는 거 보는 재미가 너무너무 좋았던 드라마였어.
고윤정이 정말정말 예쁘게 나왔던.
그래서 월간남친 지수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듬.
의상, 헤어 계속 바뀌면서 지수가 너무너무 예쁘게 나온다는 생각.
결론 - 눈호강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