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산임수 지형에 그 육백년된 향나무 있는 집이 향교인가 그랬던 거 같은데 나도 가을에 갔었는데 경주도 양동마을도 참 예뻤어 양동마을까지 가는 철길 걸을 수 있는데 기찻길 그 기억도 남고 전국 예쁜 곳 다 가서 찍은 듯 양동마을은 실제로 주민들이 사시는 곳이라 더 생활감 느껴지고 좋았어
배산임수 지형에 그 육백년된 향나무 있는 집이 향교인가 그랬던 거 같은데 나도 가을에 갔었는데 경주도 양동마을도 참 예뻤어 양동마을까지 가는 철길 걸을 수 있는데 기찻길 그 기억도 남고 전국 예쁜 곳 다 가서 찍은 듯 양동마을은 실제로 주민들이 사시는 곳이라 더 생활감 느껴지고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