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가 하는 말을 잘 못알아 들어서 여러 번 놓칠 뻔도 했는데 운좋게 그 사람 말을 이해할 수 있게 통역해주는 훌륭한 통역사가 나타났다 이부분 ㅋㅋ 그냥 좋음 여러번 놓칠뻔 했는데 결국 만났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