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남주랑 서서히 빌드업을 하면 모르겠는데 4화까지 남주랑 아무것도 없음 그냥 주구장창 전남친 + 가상남친만 나오는데 가상남친도 50시간 끝나면 종료라서 한명한명 몰입되지도않고 드라마형식 광고 하나 끝난 느낌이고.. 전남친 정리하는 에피 한개 빼고는 이 가상남친으로 인해서 여주가 성장한다라는 느낌도 하나도 없음 그냥 서비스씬들 느낌
이렇게 4화까지 끌고가니까 메인이 궁금해지지도 않고 그냥 뭐하는 드라마지 이런생각만 들어 ㅋㅋㅋ 지수캐의 꿈을 훔쳐보는 느낌이라해야하나 재미가없음 내용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