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설 연휴를 맞이해서 두 편의 한국 영화가 개봉했는데 '왕사남'에 관심이 많이 쏠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명절 시즌에 개봉한 사극이고, 역사적 기록에 상상력을 더하면서 잘 몰랐던 사실을 알려줬다. 웃음으로 시작해 감동과 눈물로 이어지는 정서적인 자극을 가진 작품으로써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코드들을 다 갖춘 것이 흥행의 비결"이라며 "이후에도 이렇다할 경쟁작이 없는 만큼 1200만 명까지는 갈 것 같다"고 바라봤다.
ㅁㅈ 나도 연말쯤에 영화관 사람 많았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