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쇼박스’의 올해 승부수는 ‘왕과 사는 남자’가 아니라 ‘군체’와 ‘폭설’이었다. 5월 개봉을 확정한 ‘군체’는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는 기대작이다. 연상호 감독이 또 다시 좀비물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상당하다. 또 ‘폭설’에는 김윤석, 구교환, 노윤서 등이 출연한다.
군체는 예상했는데 폭설 의외다
사실 ‘쇼박스’의 올해 승부수는 ‘왕과 사는 남자’가 아니라 ‘군체’와 ‘폭설’이었다. 5월 개봉을 확정한 ‘군체’는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고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하는 기대작이다. 연상호 감독이 또 다시 좀비물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상당하다. 또 ‘폭설’에는 김윤석, 구교환, 노윤서 등이 출연한다.
군체는 예상했는데 폭설 의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