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지수의 연기력엔 물음표가 남는다. 그가 원톱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갈 역량이 되는지 의문이다. 답답한 발성과 어색한 몸짓, 표정은 첫 주연작 '설강화 : snowdrop' 때와 달라진 게 없다. 슬픔과 서러움이 폭발해야 할 눈물 연기는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그나마 큰 연기력을 요하지 않는 로코라는 점이 다행으로 작용한다.
진짜 솔직하네 어떤지 이러니 오히려 궁금해짐 퇴근하고 봐야지
다만 지수의 연기력엔 물음표가 남는다. 그가 원톱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갈 역량이 되는지 의문이다. 답답한 발성과 어색한 몸짓, 표정은 첫 주연작 '설강화 : snowdrop' 때와 달라진 게 없다. 슬픔과 서러움이 폭발해야 할 눈물 연기는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 그나마 큰 연기력을 요하지 않는 로코라는 점이 다행으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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