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좋음
홍위가 남겨둔 편지에서도 느껴졌고
극 내내 대화나 감정을 진하게 주고 받는게 없는데도
누이 같고 벗 같은게 느껴져서 진짜 좋았음
호랑이 마주했을 때도 바로 홍위 앞에서 매화가 막아줌 ㅠㅠ
아예 손으로 홍위 막고 ㅠ
그리고 성황당 도착해서도 조유례 갑자기 나타나니까
엄흥도가 이번엔 또 홍위 앞에 막아서서 누구요 하는거 존좋
넘 좋음
홍위가 남겨둔 편지에서도 느껴졌고
극 내내 대화나 감정을 진하게 주고 받는게 없는데도
누이 같고 벗 같은게 느껴져서 진짜 좋았음
호랑이 마주했을 때도 바로 홍위 앞에서 매화가 막아줌 ㅠㅠ
아예 손으로 홍위 막고 ㅠ
그리고 성황당 도착해서도 조유례 갑자기 나타나니까
엄흥도가 이번엔 또 홍위 앞에 막아서서 누구요 하는거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