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의 살인죄로 기소됐다는게 황정원 설명인데...이때 담당검사가 방태섭이라니까 드는 생각이 진짜 최종적으로 죽인건 추상아, 그전에 뭔짓한건 황정원, 그래서 범인을 황정원으로 몰아서 추상아 일을 어찌어찌 묻어버리는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