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아이 있다는 이유로 그 친구 집 동네에서 약속 잡고 그랬는데 그마저도 자기가 애 봐야한다고 약속마다 애기 데려오고 또 어떤 날은 시간 맞춰서 동네까지 갔더니 남편이 일 생겨서 못만날거같다고 파토내고.... 커뮤에서 말하는 전형적인 그런 느낌으로 나랑 내 친구한테 너무 무례해서 지금은 안만나는중임 뭔가 허탈하더라 이런 식으로 멀어지는게
잡담 지금 플하곤 다른말인데 비슷한 느낌으로 기혼 친구랑 멀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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