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가봤는데 뭔가 내기준 응원과 잡담의 경계가 너무 모호한? 느낌이였음ㅋㅋㅋ 응원하고 그런건 괜찮은데 같이온 친구들끼리 막 떠들고 잡담한다거나... 암튼 내 취향은 아니였던거 같아서 그 후로는 좋아하는 영화 이벤트관 떠도 가본적 없음ㅋㅋㅋ
잡담 근데 난 싱어롱 응영상영관 이런거랑 안맞더라
120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