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알려진 스케줄 외에도
온갖 스케줄 다 따라가고 무작정 기다리는거..
(그 스케줄 알아내는 루트가 정식루트 아닐테니까)
공항도 정보 알아내서 같비 예약해서 들어가고
공내 들어가서 말 걸고 이런거 보면 같은 덬인데도 너무 싫음
온갖 스케줄 다 따라가고 무작정 기다리는거..
(그 스케줄 알아내는 루트가 정식루트 아닐테니까)
공항도 정보 알아내서 같비 예약해서 들어가고
공내 들어가서 말 걸고 이런거 보면 같은 덬인데도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