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들들 볶아서 티켓팅해줬다 이런 식으로 일기같은 글이었는데 뉘앙스가 썩 좋아보이지는 않아서 흐린눈했음.........
잡담 블로그에 본인 엄마가 내배우 덕질하는 글이 올라온적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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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들들 볶아서 티켓팅해줬다 이런 식으로 일기같은 글이었는데 뉘앙스가 썩 좋아보이지는 않아서 흐린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