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로맨스하는 걸 왜 그렇게 싫어했는지
그때까지만해도 필모에 있던 로맨스라 할만한게 시그대였는데 그나마 있는 것도 왜 안됐는지 모르냐면서 무슨 로맨스냐고 장르물이나 하라고 엄청 싫어하길래 작품 호불호는 까봐야 아는 거고 시작도 안한건데 배우가 작품하면 좋은 거 아닌가 왜 이렇게 싫어하지... 생각했었음 그거 후에 차기작 뜨는 게 장르나 남배들 나오는 거 하니까 이거라면서 좋아하던데
최근에 뜬 로코 좋아하는 사람은 최근에 봤고 그때 좋았던 사람들도 있겠지만 싫어하던 사람을 더 많이 (((내가))) 봤어서 그럼
저 판은 근데 넴드들이 성희롱 공계로 대놓고해서 나도 지져스했던지라 입덕할말인 사람들 뒷걸음치는 것도 봤고 보이는게 넴드랑 찍덕들이라 거기 주류가 그래서 성향 파악하기 오래도 안걸림 샤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