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 시대의 유학자 음애 이자는 <음애잡기>에 세조실록의 기록들은 쥐새끼와 여우새끼들이 아첨을 하는 간사한 붓장난이니, 이에 속지 말라고 대놓고 까버리는 글을 적었을 정도였다. 당시에도 엄청 까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