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시은이한테 바고준은 수호곁에 둬도 되는 친구 - 이걸로 말 다한거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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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
조회 수 211
일년을 넘게 병원 다니면서 거기 수호있는거 아무도 모름
엄빠는 물론이고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그 누구도 방해해서는 안되는 곳이 수호 있는 병원인데
이 친구들은 불러들임
시은이한테 수호의 의미를 생각하면 누구보다도 믿을 수 있는 진짜 친구인게 느껴짐
범석이는 아직까지 그리운 친구일지라도.. 자기 없는데 수호병원에 있다? 절대 그냥 보고 있을리 없음
근데 바쿠고탁준태는 자기 없을때 대신 가 있어도 마음 편하겠지
그정도의 친구들인게 마음이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