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주고 오래끓여야 맛있다면서 해주는게 이게 사랑 아니면 뭐냐(솔직히 말해서 뭔가 시은엄빠는 시은이 생일이어도 챙겨주는것보단 그냥 돈 주고 맛있는거 사먹어 했을삘이라는 내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