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영웅 혼자 괴로워하던 시은이가 마침내 범석이 손을 떨치고 https://theqoo.net/dyb/4115683599 무명의 더쿠 | 03-05 | 조회 수 94 친구라는 존재를 받아들일 수 있게 된게 너무 좋음 ㅠㅠㅠㅠㅠ범석이가 끝까지 붙잡고 늘어지는 게 시은이가 느끼는 죄책감의 깊이 같아서 넘 맘아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