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옛 친구 때문에 다쳐서 태권도 선수 포기하게 됐을 때 바쿠 다 죽여버릴까 싶었는데 그거 말린 것도 고탁이었을거고.. 바쿠 아버지가 술 먹고 난리칠 때 고탁 집 가서 잤을 때도 모르는 척 받아줬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