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왜 얘기하는지도 모르겠고 배우 본인도 민망해서 어쩔 줄 몰라하고......전작에서도 거의 키스신 처음이였는데 그때는 상대 여배가 서툴러서 더 예쁘게 나왔다 < 이런식으로 말해줬어서 더 엥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