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이 있는데 두번째인가 세번째라는 거예요 키스신이
저는 아무래도 로맨스 쪽을 많이 했다보니까.. 세번째면 신생아거든요
그래서 제가 아유 키스 신생아네 이러면서 놀렸어요
신생아야 신생아야 이렇게 놀리다가 갑자기 슛 들어갔는데
제 입술을 갖다가 갑자기 잡아 먹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당황하는 장면이었는데 진짜 당황한 거예요
어떻게 세번만에 키스신을..
거의 잡아먹듯이 이렇게
이정도면 석션이다
하준씨가 입술이 되게 도톰하고 입도 좀 큰 편이고 이러잖아요
보시면 알 거예요
제 입술이 순간적으로 그냥 볼까지 빨려 들어가는 게
이 워딩 그대로임 ㅋㅋㅋㅋ
그냥 기사 본걸로 끝낼걸 호기심에 영상봤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