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하명희 작가 강연 들은 적 있었는데 뭔가 본인 드라마 그 자체였어..(p)
무명의 더쿠
|
16:52 |
조회 수 101
똑부러지게 말 잘하는데 툭툭 시니컬한 유머가 개 웃기셨음.... 사랑과 전쟁 쓴게 본인한테 많은 공부가 됐다고
글고 보조작가분인지 제자분인지 잘해주셨나봐. 그분들도 강연 들으러 왔는데 그전까진 시니컬너낌이다가 갑자기 제자들 맞이할땐 햅삐해지심 사이 좋아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