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도 그시절 신하들도 나름의 최선을 다해서 지켜온게 느껴짐 특히 민심이 그런듯 먹고 살기 힘들어도 정치가 밥 먹여주냐까진 아니라더라도 안타까운 건 안타까운거라 ㅠㅠ 그 오래된 감정이 지금까지 내려오는게 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