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통발 말모 근데 거기말고도절벽에서 홍위 뛰어내리기 전 얼굴 잡힐때 와시발 박지훈 존나 개잘생겼다 와 와 와 이러는데한쪽눈에서 눈물이 도르륵 떨어지면서 실제로 두 손 모아서 심장위에 얹음 뭔가 고속열차탄거처럼 빨려들어가고 얼굴찬양하고 잇엇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