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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진영은 김민주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완벽했다"며 "감독님이 사전 리딩을 많이 시켜주셨는데 어느 날은 10시간을 하기도 했다. 솔직히 그렇게 하는데 안 친해지고 호흡이 안 좋으면 우리 문제다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민주 역시 "많은 리딩 덕분에 편한 상태로 촬영에 들어갈 수 있어 감사했다. 소중한 시간들이었고 현장에서 편하게 호흡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