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황동만은 매순간 자신의 무가치함과 씨름하며 쌓인 ‘마음의 눈물 자국’을 안고 있는 동시에, 잘나가는 이들을 향해 짖어대는 ‘참지 않는 말티즈’에 비유된다. https://theqoo.net/dyb/4115118543 무명의 더쿠 | 10:21 | 조회 수 104 아 벌써 시끄럽고 개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