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오승훈이 연기하는 최지호는 사이버 렉카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다. 그는 몰락한 배우 추상아가 연루된 10년 전 살인사건을 다시 끌어올리며 방태섭, 추상아 부부와 정면으로 부딪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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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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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속에서 최지호는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사건 전개를 움직이는 축으로 설정된다. 살인사건 재조명을 통해 갈등의 수위를 끌어올리고, 권력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에 균열을 만드는 역할을 맡는다. 이에 따라 방태섭과 추상아 부부가 맞닥뜨리는 위기와 선택의 흐름에도 최지호의 행동이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이 사람이 추상아 사건 끌올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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