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그런 상황에서도 옆에 있었다는걸 계속 부여해줬어야지 그래야 나중에 자각할때 먹히는거지ㅋ 근데 그걸 섭남한테 몰빵시켜놓곤 남주가 떠난다니까 그 빈자리를 느껴? 그걸 보는사람들이 납득해 주겠냐? 다른사람이랑 놀때 실컷놀아놓고 이제와서 빈자리를 뭔수로? 보는사람도 뭘보고 납득이나하겠냐 걍 어장치고 시터 간다니까 아쉽다그렇게 보이지
남주가 그런 상황에서도 옆에 있었다는걸 계속 부여해줬어야지 그래야 나중에 자각할때 먹히는거지ㅋ 근데 그걸 섭남한테 몰빵시켜놓곤 남주가 떠난다니까 그 빈자리를 느껴? 그걸 보는사람들이 납득해 주겠냐? 다른사람이랑 놀때 실컷놀아놓고 이제와서 빈자리를 뭔수로? 보는사람도 뭘보고 납득이나하겠냐 걍 어장치고 시터 간다니까 아쉽다그렇게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