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눗방울 불 때도 그렇고 섭남이 다가가면 긴장하는 연출이 너무 많아..이정도면 섭남 좋아하는 거 아니냐...여주 언제 자각할 건데... 자각은 하는 거 맞아? 자각할 맘이 없는 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