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각색을 엄청 많이했는데 풀어내는게 허접해ㅠㅠ
정말 원작에서 김독자 설정만 따온 수준으로 이야기가 다름
글고 원작 안 본 사람들한텐 설명이 부족할 것 같은데
원작을 본 사람 입장에선 각색된 설정이 너무 빈약해서 설득력이 없음..
아니 부활시키는거 유중혁 살린다고..? 이렇게 간다고..?
tls123이 신념의에테르 교환해준다는것도 좀 이상해 이게 제일 좀 아닌거같음... 왜 작가가 개입을해..?;;
유상아 정희원 성격도 완전 다름
성좌들 다 나쁘게 나온 것도 좀 그렇고 각 성좌 배후성에 대한 안내도 부족..
그래서 정희원이 심판하는것도 별로 와닿지가 않았음
아무튼 각색이 이상해...
왜 욕먹었는지 알겠다
어짜피 속편 안 나올 것 같으니 앞으로의 전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만.. 이렇게 끝내고 속편 낸다면 그거대로 좀 이상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