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굳이굳이 친구한테까지 가서 현진이가 말하기 싫어하는 거 같은 사생활 물어보는 거랑 그거 듣고 태형이 불러내서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고 하는 거랑 다 그냥...왜 그러는 거지... 그리고 그러고 나서 현진이한테 고백 비스무리한 거 할 때 나는 가족들한테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 사랑 주는 법을 알고... 이 얘기 하는 거까지 그냥 캐릭터를 왜...이렇게 썼을까하는
너무 너뭐돼 생각밖에 안들어서
아까 굳이굳이 친구한테까지 가서 현진이가 말하기 싫어하는 거 같은 사생활 물어보는 거랑 그거 듣고 태형이 불러내서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고 하는 거랑 다 그냥...왜 그러는 거지... 그리고 그러고 나서 현진이한테 고백 비스무리한 거 할 때 나는 가족들한테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 사랑 주는 법을 알고... 이 얘기 하는 거까지 그냥 캐릭터를 왜...이렇게 썼을까하는
너무 너뭐돼 생각밖에 안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