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은 "이 집에 가면 유토피아 같은 느낌이었다. 나보다 더 가난한 애들이 너무 해맑았다. 전 좀 지친 수준인데, 여긴 찢어졌다"라며 "문을 열면 천진난만한 부부가 살고 있었다. 보통 집들이 갈 때 휴지를 사 가는데, 전 매번 갈 때마다 요구한 생필품을 사 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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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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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신옹 빚 6억 생기고 지쳐있을때 마음의 도피처가 장항준 김은희네 집이었대ㅋㅋㅋㅋ
아 일화 웃기다
전 좀 지친수준인데 거긴 찢어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