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 김소현 주연 드라마 '연애박사'가 추석 연휴 이후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4일 OSEN 취재에 따르면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올해 10월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당초 '연애박사'는 올 8월 중 첫 방송으로 편성을 잡고 방영 준비를 이어왔다. 하지만 편성 스케줄이 늘어짐에 따라 '연애박사'는 추석 연휴가 끝난 뒤인 10월에 시청자들과 만나게 됐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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