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눈이 안 좋으셔서 TV 가까이에서 봤더라. '자랑스럽다 사랑해' 이런 메시지를 받고 따뜻하고 짠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노출 장면도 봤는데 민망하다고도 했다. 넘기면서 볼 줄 알았는데, 다 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후배들과 브리저튼 손숙님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가 눈이 안 좋으셔서 TV 가까이에서 봤더라. '자랑스럽다 사랑해' 이런 메시지를 받고 따뜻하고 짠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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