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ㅇㅇㄱ 사건도 그렇고 여러모로 힘들었을때 방송 이곳저곳에서 타 연예인들이 유느 관련해서 미담 풀거나 좋은 얘기 전해주고 연말 시상식에서도 유느 콕 집어 감사하다 언급하는 사람들 꽤 있었던거 기억남? 나 솔직히 그때 내가 다 감동받았었음..ㅋㅋㅋㅋㅋㅋ 주변에 늘 베푸니까 자연스레 돌아오는구나 싶고 참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