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아니다, 이것은 광천골에 온것이니.. 그대들의 것이다' https://theqoo.net/dyb/4114122517 무명의 더쿠 | 12:05 | 조회 수 303 이 말씀 해주시려고 밤에 예쁘게 차려입고 냇가에 내려오신 전하초롱초롱 눈빛으로 마을 사람들과 얘기하고 돌아서서 사뿐사뿐 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