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유재선X이종필X이충현 감독, 미쟝센단편영화제 집행위원 합류
127 0
2026.03.04 11:33
127 0
yviAPp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이자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기존 엄태화,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으로 구성된 7인 집행위원 체제에서 유재선, 이종필, 이충현 감독이 새롭게 합류하며 총 10인의 집행위원회를 구성했다.

먼저 영화 ''으로 독창적인 서사, 감각적 연출로 주목을 받으며 그해 디렉터스컷어워즈를 비롯해 백상예술대상 등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신인감독상과 각본상을 휩쓴 유재선 감독이 합류했다. 이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탈주', '파반느' 등 장편영화는 물론 단편 '극장의 시간들'까지, 장∙단편을 넘나들며 섬세한 연출 세계를 구축해 온 이종필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단편 영화 '몸값'으로 미쟝센단편영화제 '4만 번의 구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주목, '콜' '발레리나' 등을 통해 장르적 감각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한 이충현 감독이 합류해 의미를 더한다.

특히 세 감독은 지난해 열린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바 있어 더욱 뜻깊다. 유재선 감독은 '기담' 섹션, 이종필 감독은 '질투는 나의 힘' 섹션, 이충현 감독은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동시대 단편영화를 깊이 있게 조명했다. 심사위원으로서 영화제를 가까이에서 경험한 이들이 이제 집행위원으로서 영화제의 방향성과 가치에 함께 힘을 보태게 됐다.

올해 미쟝센단편영화제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


https://naver.me/5HynqHSw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로젝트 헤일메리>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45 00:06 10,4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4,4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3,11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8,590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1,69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3 ver.) 137 25.02.04 1,773,838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54,15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1,117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89,69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3,323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5,341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16,30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87,8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60702 잡담 왕사남 본 덬들 어느 장면에서 제일 많이 울었어??? 16:50 1
15360701 잡담 난 남주 헤어 이상한거 진짜 싫어하는데 구웅은 왜 품어지지 ㅋㅋㅋㅋ 16:50 9
15360700 잡담 수지 츠바키 비하인드 영상 너무 예뻐 16:50 12
15360699 잡담 ㅁㅊ 탈세는 진짜 타격없나보네 ㄱㅅㅎ예능캐스팅 지금 봄 3 16:49 63
15360698 잡담 추영우도 키가 186인데 5 16:49 70
15360697 잡담 김고은 자백의 대가 촬영이 3월에 끝났고 윰세3가 6월부터 들어간거라 16:49 51
15360696 스퀘어 [단독] ‘무서운 이야기’ 임대웅 감독, 정채연 주연 ‘M : 리부트’ 메가폰 2 16:49 101
15360695 잡담 유미구웅은 덩케가 개조음 ㅋㅋ 큰사람x더큰사람 3 16:49 55
15360694 잡담 윰세 티빙 선공개 하고 나서 티벤 방영이야? 1 16:49 21
15360693 잡담 근데 윰세에서 웅이가 회사 망하고 유미한테 다 털어놓고 9 16:48 72
15360692 잡담 아니 조준영 추영우드 나온대서 찾아봤는데 키 진짜크네 5 16:48 70
15360691 잡담 나이들어보인다 이런거 너무 옛날감성같음 12 16:48 139
15360690 잡담 윰세2는 이별 재회 파트가 ㄹㅇ 미친 수준이었음 4 16:48 49
15360689 잡담 즌2때는 즌3 나올생각 없었던거 맞고 드라마상 순록이 없던 캐릭터인것도 알겠는데 16:47 22
15360688 onair 사랑통역 🍀 주차 착장 드컵 16강 8조 🍀 3 16:47 15
15360687 잡담 순록이 캐 난 되게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4살차이? 밖에 안나더라 1 16:47 33
15360686 잡담 부활절에 단종 부활했으면하는 심정임ㅠㅠ 16:47 23
15360685 잡담 은중과상연 너무 잘봐서 대본집 사고싶은데 1 16:47 24
15360684 잡담 김고은 자백 촬영이 언제였지 1 16:47 28
15360683 잡담 내배우 차기작 몇개있는지 적고가 (캐스팅 물망 기사뜬것도 포함) 19 16:46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