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점유율 높아도 좌석판매율도 높으면 독과점이 아닌거 아니냐? 아님...명량이 좌판율도 신기록 세우고 그랬는데도 당시에 괜히 스크린점유율로 독과점 비판받은게 아니듯이
그리고 독과점이라는건 영화가 잘팔리고 안팔리는 계절에 따라 성수기만 독과점이고 비성수기는 독과점이 아니고 이러는것도 아님...
또 소위 말하는 상업영화 기대작들 중에서 단독개봉을 해도 스크린수 점유율 수치가 일정이상 넘어가버리면 그것도 독과점임 (ex: 범죄도시 시리즈, 베테랑2 등등 )
하나만 개봉했으니 상관없는거 아니냐가 아님
영화라는게 사실상 사이즈 작은 영화들도 많고 독립영화들 예술영화들도 있고 그래서 사실상 하루에 딱 한 영화만 실시간으로 있는 경우는 없으니까
그냥 수치 자체가 전체 스크린수에서 한 작품만 50프로 이상 차지하면 이건 공정위 기준상 독과점이야
이 기준대로라면 왕사남도 독과점이라고 비판받을수밖에 없음
스크린 영화관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 업계에서도 마찬가지라 공정위에서 과징금을 물리든지 해서 제재함
근데 영화관은 딱히 제재하는 법안이 없으니까 영화관 극장들이 계속 담합이라도 한것처럼 이러니까 얼마이상 한작품이 차지 못하게 스크린 상한제를 아예 두자고 요구하고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