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음식가짓수 줄이고 간단하게 할거라고ㅇㅇ 그래서 동그랑땡도 이제 시판으로 할거라고 했더니 고모들이 우울띠예가 된거임
고모 : 동그랑땡은 언니가 하는게 맛있는데~
엄마 : 너무 손이 많이 가서 힘들어 이제
고모 : 시판은 그 맛 안 나는데~
나 : 엄마한테 레시피 받아서 하면되겠다
고모 : 안 그래도 저번에 레시피 받았는데 니네 엄마가 직접 해주는게 훨씬 맛있다 우리는 음식솜씨가 안 좋아서 그맛이 안나더라
나 : 그럼 고모엄마 시켜 우리엄마 시키지말고
(할머니 돌아가심)
저 이후로 분위기 싸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