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윤경호 좌충우돌 휴먼 코미디 '메소드 연기', 3월 18일 개봉 확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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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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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영화 '메소드연기'가 오는 3월 18일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동휘 배우 본인이 캐릭터 이동휘를 연기하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와 휴먼 드라마가 결합된 이야기를 담았다.
공개된 포스터는 이동휘의 무표정한 얼굴과 대비되는 선글라스 속 유니크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이동휘는 자신의 흥행 성공작이자 대표 캐릭터를 만들어준 코미디 영화 '알계인'으로 스타 배우가 된다. 하지만, 코미디보다는 정극 배우로서 인정받고 싶어하면서 연기 변신에 대한 갈증으로 큰 고민에 빠진다.
여기에 대세 배우 윤경호가 이동휘의 형 이동태로 합류해 이동휘와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ㅇ니다. 여기에 강찬희, 김금순, 윤병희, 공민정, 박지환 등 내공있는 실력파 배우들이 가세해 신뢰를 더한다.
동명의 단편 영화를 원작으로 한 '메소드 연기'는 이기혁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 작품은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처음 상영돼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96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