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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첫사랑하면 그냥 풋풋하고 미숙하고 그런건데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첫사랑하면 그냥 풋풋하고 미숙하고 그런건데
시은이한테 수호는 진짜 말그대로 살면서 처음으로 사랑한 사람같아서 그 의미가 남달랐을듯
그리고 수호가 시은이한테 얼마나 따뜻했냐고..
자기때문에 저렇게 됐다고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데도 상상 속 수호는 미안하다면서 따뜻하게 웃어주기만 함... 수호가 자기한테 차갑게구는 모습을 상상조차 할수없는거임ㅜㅜ 그런애가 이젠 눈도 맞춰주지않고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으니 얼마나 괴로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