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는 블록버스터 영화나 장르물이 아닌데도 흥행을 거뒀다는 데서 <왕과 사는 남자>의 선전에 주목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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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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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명 CGV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로맨스물로 준수한 성적을 거둔 <만약에 우리>를 함께 언급하며 “감정을 움직이는 영화도 극장에 한데 모여서 볼 때 훨씬 즐겁다는 걸 일깨워줬다는 점에서 이번 흥행을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진짜 이런 영화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