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혼자 오신 할머니분 현금 + 현장예매 도와드렸는데 직원이 너무 바빠서 계속 기다리란말만하고 매점일 보느라 그분 계속 약간 주눅드신채로 혼자 대기하시다가 나중에 어디론가 홀연히 사라지셨는데 너무 마음아파ㅜㅜㅜㅜ
잡담 아침에 왕사남 보고 왔는데 오열참느라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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