슼에서 연어질 엄청했는데 예상외로 이부분 언급하는 덬들이 없어서....
마지막 단종이 강 건너가는거 엄흥도가 도와주는 부분에서 밧줄당기다가 그 창호지 문 살이 퍽퍽 하고 부러져 버리는거 정말.....
그리고 강건너시고 카메라 앵글이 단종 시신 안보여주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흥도 눈만 렌즈에 담겼던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이부분들이 정말 폭력적으로 슬펐어.
마지막 엄흥도 표정 너무 아팠다 정말
슼에서 연어질 엄청했는데 예상외로 이부분 언급하는 덬들이 없어서....
마지막 단종이 강 건너가는거 엄흥도가 도와주는 부분에서 밧줄당기다가 그 창호지 문 살이 퍽퍽 하고 부러져 버리는거 정말.....
그리고 강건너시고 카메라 앵글이 단종 시신 안보여주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흥도 눈만 렌즈에 담겼던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이부분들이 정말 폭력적으로 슬펐어.
마지막 엄흥도 표정 너무 아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