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한답시고 수시로 언급해서 고인 추문 계속 사람들한테 각인시키고 입에 오르내리게 하고
그러는게 진짜 고인을 위한건가?
개인적으로 추모하는거까지 누가 막겠음 사생활 문제 지인이면 칼손절 못할수도 있고 결국 떠난게 안타까울수도 있지
근데 꼭 그걸 공적인 영역까지 끌고와서 언급하고 업계에서 거룩하게 추모하고 이러니까 결국 영화계 카르텔 소리나 듣잖아
추모한답시고 수시로 언급해서 고인 추문 계속 사람들한테 각인시키고 입에 오르내리게 하고
그러는게 진짜 고인을 위한건가?
개인적으로 추모하는거까지 누가 막겠음 사생활 문제 지인이면 칼손절 못할수도 있고 결국 떠난게 안타까울수도 있지
근데 꼭 그걸 공적인 영역까지 끌고와서 언급하고 업계에서 거룩하게 추모하고 이러니까 결국 영화계 카르텔 소리나 듣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