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친한 사이였던거 솔직히 모두가 다 알고
매체에 비춰지는 모습이 솔직하다고 해서 자기 사적인 감정까지
모두 다 무조건 솔직하게 얘기해야하는 의무도 없잖아
걍 영화 만들면서 고마웠던 사람들 리스트 올릴 때 올린거고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있으면 그건 관객이 취사선택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함)
그걸 굳이 구구절절 설명하면서 답변하고 말 길게 늘이는 게 결국 경거망동 아님?
지금 상황에서 수정도 못하고 그럼 걍 최선의 선택은 노코멘트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