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영화 할 거 없이 다들 안타까워 미치는 분위기...였긴 했지
영화는 봉준호 장항준 등등 뭐 진상조사? 이런것도 요구하지 않았나 뭔 단체 만들어서 항의한거 기사 본거 같은데
SBS는 그 해 연기대상 분위기....ㅋ 여튼 안타까워서 미치는 사람들 한트럭이었음
드라마 영화 할 거 없이 다들 안타까워 미치는 분위기...였긴 했지
영화는 봉준호 장항준 등등 뭐 진상조사? 이런것도 요구하지 않았나 뭔 단체 만들어서 항의한거 기사 본거 같은데
SBS는 그 해 연기대상 분위기....ㅋ 여튼 안타까워서 미치는 사람들 한트럭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