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이홍위의 삶 자체가 너무 안타까웠는데
세 번째 볼 때는 태산이가 평범한 사람들도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나라였으면 좋겠다고 하니까(정확하진 않은디 대충 이런 내용) 뭔가 깨달은 듯이 그때부터 바뀌는 거 보고 진짜 총명하고 백성을 위하는 왕이었구나 생각돼서 더 안타깝고 아깝고 마음이 아팠음ㅠㅠ
세 번째 볼 때는 태산이가 평범한 사람들도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그런 나라였으면 좋겠다고 하니까(정확하진 않은디 대충 이런 내용) 뭔가 깨달은 듯이 그때부터 바뀌는 거 보고 진짜 총명하고 백성을 위하는 왕이었구나 생각돼서 더 안타깝고 아깝고 마음이 아팠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