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테 맞는거나 전학교에서 학폭당하는거나 얘가 그 폭력에 너무 익숙해져서 걍 다 포기하고 널부러져서 맞고만 있으니까 걍,,걍,,,,,,당연히 수호랑 시은이한테 한짓은 용서불가지만 얘 인생이 좀만 달랐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안ㄴ할수가 없음ㅠㅠㅠ